2006 – Korea’s First IP Broadcast Distribution Network Commercialization.
국내 최초 IP 방송 분배망 상용화

2006년 가을, 위성방송 플랫폼 스카이라이프(Skylife)에 전송하는 방송 신호에 IP MPEG-TS Multicast 방식을 적용하여, 국내 최초로 상업 방송 IP 분배망을 상용화하다.
인터넷용 멀티캐스트 라우터 개발과 전국망 구축

전용망이 아니거나 멀티캐스트 전송이 불가능한 일반 인터넷 구간(Public Internet)에서도 멀티캐스트 스트림을 전송할 수 있는 독자적인 라우터를 개발, 이를 활용해 전국의 플랫폼 사업자를 대상으로 전용망과 인터넷을 통해 방송 신호를 전송하는 IP 기반 전국 방송 분배망을 구축하다.
독자적인 IP 방송 수신기(디코더) 개발

지역케이블 방송국(SO)을 비롯한 플랫폼 사업자에게 방송 신호를 공급하기 위해 HD/SD 디코딩이 가능한 CVBS IP Stream 디코더를 개발, 해당 수신기를 전국 SO 헤드엔드 설비에 직접 설치하여 성공적으로 상용화함으로써, 고가의 외산 IRD 장비를 대체하고 방송 송출 설비 구축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