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앞수표나 유가증권을 잃어버렸을 때 가장 먼저 가야 할 곳은 경찰서가 아니라 은행이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분실신고부터 공시최고, 제권판결을 거쳐 수표 금액을 반환받기까지의 전 과정을 정리했다.
직접 만들고, 경험하고, 기록하는 엔지니어 아빠의 공간
자기앞수표나 유가증권을 잃어버렸을 때 가장 먼저 가야 할 곳은 경찰서가 아니라 은행이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분실신고부터 공시최고, 제권판결을 거쳐 수표 금액을 반환받기까지의 전 과정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