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 Stepping into the MCR

MCR(주조정실)에서 미디어 엔지니어의 길을 열다.

2005년 봄, 야간 방송 모니터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방송 송출의 심장부인 MCR(주조정실)에 첫발을 내딛다.

365일 24시간 단 1초도 멈추지 않는 거대한 라이브 현장인 MCR에서 송출 운행, 감시, 장애 대응 업무를 온몸으로 경험하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전문 미디어 엔지니어로서의 본격적인 삶을 시작하다.